알아두면 쓸모있을지도 모를 걸프지역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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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리그 264

[23/24 APL 26R] 극적으로 아챔2 진출권을 따낸 샤르자, 결국 강등된 이니에스타의 에미레이츠!

0. 리뷰1) 알자지라는 알아인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 전날 팀의 간판 공격수였던 알리 마브쿳의 퇴단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2008년부터 16년간 알자지라에서만 뛰어온 그는 리그 및 국대에 최다 득점자 기록을 갖고 있는 정통 스트라이커지만,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이후에는 그의 성향과 맞지 않아 국대에서 완전히 자리를 잃으며 팀에서도 예전 같은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습니다. UAE 국대의 황금세대 중 일찌감치 전성기가 끝난 오마르 압둘라흐만이나 아흐메드 칼릴에 비해서는 그나마 오랫동안 제 자리에 버티긴 했지만요.   2) 2경기 연속 무승부 중인 바니야스와 3경기 연속 무승부 중인 아즈만의 경기에서는 유수푸 니아카테의 동점골로 또다시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3) 순연 경기에서 에미레이츠가 알..

[23/24 APL 순연] 리그 우승한 정승현의 알와슬, 박용우가 데뷔골을 넣은 아챔 우승한 알아인에 승리해!

0. 리뷰1) 3월초 폭우로 순연되었던 13라운드 경기와 알아인의 아챔 4강 2차전으로 인해 순연되었던 20라운드 경기가 열렸습니다. 2) 에미레이츠의 운명을 결정지을 알바따이흐와의 2연전 첫 경기에서 무함마드 주므아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바따이흐가 1대3으로 승리하고 7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에미레이츠의 잔류 희망을 더욱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알바따이흐와의 2연전을 잡았을 경우 잔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었던 에미레이츠는 오늘 경기를 패하면서 극적으로 리그에 잔류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알바따이흐와의 리턴 매치와 알아인을 꺾고, 코르팟칸이 잇티하드 칼바에게 패하는 단 한 가지 방법 밖에 없어 사실상 승격 한 시즌 만에 강등에 한 발 담궈놓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리턴 매치를 어찌어찌 꺾는다해도 알아인을 이..

[23/24 APL 25R] 정승현의 알와슬, 17년 만의 대통령컵 우승에 이어 리그 우승까지 시즌 더블 달성!

0. 리뷰1) 강등이 확정된 최하위 핫타와 알자지라의 경기에서는 브루노의 동점골에 힘입어 1대1 무승부로 끝나며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핫타는 4연속 무승부.2) 조유민 풀타임. 전반기 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아즈만과 샤르자의 경기에서는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록키 마르시아노의 동점골이 터지며 2대2 무승부로 끝나며 후반기에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조유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무승부에 일조했습니다.3) 1999년 데뷔해 25년간의 현역 생활을 거친 후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현역 최장수 선수 이스마일 마타르가 홈에서 마지막 고별전을 치뤘습니다.https://youtu.be/FQVWsfcUjmI?si=YuaUCxVHGAy2ylVd4) 이스마일 마타르의 홈 고별전으로 ..

[23/24 APL 24R] 샤밥 알아흘리, 종료 직전 터진 극장골로 우승 경쟁의 희망을 이어가!

0. 리뷰1) 알자지라와 강등권 탈출의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에미레이츠의 경기에서는 전반 3분만에 터진 아부바카르 카마라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자지라가 2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에미레이츠는 골문 근처까지는 잘 공략하면서도 정작 골을 넣지 못해 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부 리그로의 강등이 점점 유력해지는 중. 2) 조유민 풀타임. 샤르자는 잔류 안정권에 들기를 희망하는 코르팟칸과의 샤르자 더비에서 우스만 카마라의 결승골과 카이오 루카스의 쐐기골로 홈팀 코르팟칸을 1:3으로 꺾었습니다. 조유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3) 박용우 결장. 3연승에 도전했던 알와흐다와 토요일에 있을 요코하마와의 아챔 결승 2차전을 위해 지난 라운드에 이어 핵심 선수들에 대한 휴식을 주며 후보 선수들과 어린..

[23/24 APL 23R] 알와흐다, 알와슬의 시즌 무패에 이어 리그 무패마저 깨며 우승 판도를 뒤흔들어!

0. 리뷰1) 알나스르와 코르팟칸의 경기에서는 마놀로 갑비아디니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운 알나스르가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전반기 패배를 설욕했습니다.2) 강등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에미레이츠와 역전 우승을 위해 알와슬을 맹추격하고 있는 샤밥 알아흘리와의 경기에서는 다섯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이고르 제수스의 결승골을 앞세운 샤밥 알아흘리가 2대3으로 승리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전반기에 7대0으로 참패했던 에미레이츠로서는 네 경기 무패 끝에 당한 패배였지만 그나마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샤밥 알아흘리는 알와슬이 삐끗하는 사이 네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승점을 6점차로 줄이면서 역전 우승의 가능성을 살려놓고 있습니다.3) 정승편 풀타임 1어시스트. 리그 무패우..

[23/24 APL 19R] 샤르자, 공방전 끝에 76일 만의 힘겨운 승리를 거둬!

0. 리뷰1) 지난 4월 16일 UAE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다 강우량을 기록한 폭우로 순연되었던 19라운드 잔여 경기가 열렸습니다.2) 알자지라와 코르팟칸의 경기에서는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여섯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후반 인저리 타임에 터진 브루노의 극장골로 3대3 무승부를 거두었습니다. 코르팟칸은 2대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 막판 두 골을 잇달아 넣고 재역전에 성공하면서 승리를 가져오는 듯 했지만, 후반 인저리 타임 막판에 터진 극장골로 승점 1점씩을 나눠가져야만 했습니다. 3) 아즈만과 알바따이흐의 경기에서는 왈리드 아자루의 결승골로 아즈만이 2대0으로 승리했습니다.4) 조유민 풀타임 1경고. 최근 일곱경기에서 5무 2패의 부진에 빠지며 승리가 절실했던 샤르자와 바니야스의 경기에..

[23/24 APL 21R] 아챔 결승엔 진출했지만 리그 우승 경쟁에선 멀어진 알아인, 연승행진은 끝났지만 무패행진을 이어간 알와슬!

0. 리뷰1)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알나스르와 잇티하드 칼바의 경기에서는 전반 15분도 안되어 두 골을 넣은 잇티하드 칼바의 무난한 경기가 예상되었지만, 이제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알나스르의 마놀로 갑비디아니가 멀티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하며 2대2 무승부를 거두고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2) 2연패에 빠져있던 바니야스와 최하위 핫타의 경기에서는 파와즈 아와나의 결승골로 바니야스가 4대2로 승리하며 시즌 두 경기를 모두 승리했습니다.3) 정승현 풀타임. 10연승에 도전했던 알와슬과 분위기가 어수선한 알자지라의 경기에서는 부르노의 동점골로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알자지라는 알와슬의 10연승을 저지했습니다. 10연승은 실패했지만, 리그 무패 행진은 계속 진행 중. 어수선한 팀..

[23/24 APL 20R] 쾌조의 4연승을 달린 알나스르, 네 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둔 샤르자!

0. 리뷰 1) 이번 시즌 강등이 가장 유력한 최하위 두 팀인 핫타와 에미레이츠의 단두대 매치에서는 전반 막판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와 이어진 선제골 허용이라는 핸디캡을 딛고 후반에 터진 디아 사바의 동점골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채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핫타로서는 여에미레이츠와의 승점차를 줄일 기회를 놓쳤고, 에미레이츠는 전반기 패배를 설욕하는데는 실패했지만 승점 1점을 추가하며 여전히 먼 리그 잔류의 가능성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 알와흐다와 아즈만의 경기에서는 전반 이른 시간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상대 선수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를 살려 경기를 뒤집는데 성공한 록키 마르시아노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운 아즈만 1대2 승리를 거두고 전반기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알와흐다는 여섯 경기 무패 후 ..

[23/24 APL 19R] 파죽의 9연승을 달리며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선 알와슬!

0. 리뷰 1) 19라운드 7경기 중 3경기만 예정대로 열렸습니다. 에미레이츠와 알아인의 경기는 알아인의 아챔 4강전 출전으로 일찌감치 변경되었지만, 16일에 UAE를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의 여파로 16~17일에 예정된 네 경기 중 세 경기가 부득이하게 연기 되었습니다. 2) 정승현 풀타임. 선두 알와슬과 최하위 핫타의 경기에서는 알리 살레의 결승골과 파비오 리마, 하리스 세페로비치의 추가골을 앞세운 알와슬이 3대0 완승을 거두고 핫타를 8연패에 빠뜨리고 9연승을 달리며 리그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정승현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클린시트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3) 잇티하드 칼바와 알와흐다의 경기에서는 안드레스 봄베가르의 결승골을 앞세운 잇티하드 칼바가 1대0으로 승리하고 전반기의 패배를 설욕하며..

[23/24 APL 18R] 데뷔골과 멀티골로 팀을 패배에서 구한 조유민, 정승현은 리그 3호골이자 결승골로 팀 8연승을 견인해 !

0. 리뷰 1) 알와흐다와 바니야스의 경기에서는 파쿤도 크루스프즈키의 결승골과 오마르 카르빈의 멀티골을 앞세운 알와흐다가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바니야스에 3대1 승리를 거두고 전반기 맞대결에서의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2) 5연패에 빠진 최하위 핫타와 여덟 경기째 승리가 없던 잇티하드 칼바의 경기에서는 미샤일의 결승골을 앞세운 잇티하드 칼바가 1대3으로 승리하며 핫타와의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가져왔습니다. 반면, 핫타는 6연패에 빠졌습니다. 3) 3연패에 빠져있던 코르팟칸과 알바따이흐의 경기에서는 아나톨레 아방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바따이흐가 0대3 완승을 거두고 리그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가져가며 코르팟칸을 4연패에 빠뜨렸습니다. 4) 샤밥 알아흘리와 알자지라의 경기에서는 다섯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

[23/24 APL 17R] 파죽의 7연승 달린 알와슬, 샤르자와 승부를 가리지 못한 알아인과의 승점차를 더욱 벌려!

0. 리뷰 1) 알나스르와 최하위 핫타와의 경기에서는 루리 메데이로스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킨 알나스르가 1대0으로 승리하고 이번 시즌 두 경기를 모두 이기며 네 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패한 핫타는 5연패. 2) 지난 라운드에서 승리하며 10연패에서 탈출했던 에미레이츠는 3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바니야스와의 경기에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선제골을 앞세워 연승을 향해 가는 듯 했지만, 분위기를 완전히 내준 후반들어 잇달아 실점하며 유수푸 니아카테에게 역전 결승골을 허용하며 1대2로 패해 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반면 바니야스는 4연패의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3) 강등권 사정거리 안에서 승점이 같았던 잇티하드 칼바와 아즈만의 경기에서는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여섯골을 주고 받는 공방전 끝에 왈리..

[23/24 APL 16R] 마침내 10연패에서 탈출한 에미레이츠, 연승 행진을 달린 알와슬과 알아인!

0. 리뷰 1)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는 지난달 그 누구도 예상 못했을 UAE 리그에서 개인 통산 1000번째 프로 경기에 출전했고, 에미레이츠 클럽은 그의 1000경기 출전 기념 셔츠를 한정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2) 리그 초반 반짝하다 10연패에 빠지면서 시즌 중반에 두 명의 감독이 교체되었던 에미레이츠와 전반기에 이메리에이츠가 유일하게 승리했던 코르팟칸과의 경기에서는 디아 사바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운 에미레이츠가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연패 탈출과 더불어 갈 길은 멀지만 탈꼴찌에도 성공했습니다. 에미레이츠 (13위)는 15경기에서 얻은 2승을 모두 상위에 있는 코르팟칸 (9위)에게서 얻어냈습니다. 3) 정승현 결장.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알와흐다에게 역전패 당하며 시즌 무패행진이 끝난 알와슬과 2..

[23/24 APL 15R] 리그 무패 행진과 오랜만의 코리안 더비에서 웃은 정승현, 난타전 끝에 승리한 알아인!

0. 리뷰 1) 박용우 선발 45분 출전. 알나스르와의 아챔 8강 1차전을 앞두고 가장 먼저 경기를 펼친 알아인과 핫타의 경기에서는 여덟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알레한드로 로메로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아인이 5대3으로 승리하고 4연승을 달리며, 핫타를 3연패에 빠뜨렸습니다. 선발 출전한 박용우는 3대0으로 앞선 하프타임에 체력안배 차원에서 교체되었습니다. 2) 나란히 2연패에 빠져있던 잇티하드 칼바와 알바따이흐의 경기에서는 아나톨레 아방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운 알바따이흐가 1대2 승리를 거두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3) 아즈만과 9연패에 빠져있던 에미레이츠의 경기에서는 하이클 쉬카울의 결승골을 앞세운 아즈만이 2대0 승리를 거두고 에미레이츠를 10연패에 빠뜨렸습니다. 리그 잔류를 위해 겨울 이적시장..

[23/24 APL 14R] 정승현 두 경기 연속골로 팀 4연승을, 첫 풀타임 조유민은 악재 속 맹활약으로 클린시트 승리에 기여해!

0. 리뷰1) UAE 리그 하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 정승현 풀타임 1골. 지난주 대통령컵 16강전에서 1대7 대승을 거둔 후 일주일만에 다시 만난 에미레이츠와 알와슬의 리턴 매치에서는 파비오 리마의 결승골과 정승현의 쐐기골을 앞세운 알와슬이 0대2로 승리하고 4연승을 달리면서, 에미레이츠를 9연패에 빠뜨렸습니다. 알와슬은 리그 및 시즌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반면, 단기 임대를 통한 전력 보강으로 리그 잔류를 위해 애쓰고 있는 에미레이츠로서는 1주일 전의 참패보다는 나은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갈 길이 멀다는 사실을 재확인시켜준 경기였습니다. 에미레이츠는 이니에스타의 픽으로 데려온 일본인 수비수 레오 오사키를 선수 수준이 기대 이하라며 한 경기 만에 등록선수 명단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렸습니다. 풀..

[23/24 APL 13R] 정승현, 리그 데뷔골로 알와슬의 무패 행진 및 3연승을 이끌어!

0. 리뷰 1) 아시안컵 브레이크로 한 달 넘게 쉬었던 UAE 리그가 전반기 마지막 라운드인 13라운드를 시작으로 재개되었습니다. 2) 당초 13라운드는 아챔 16강에 진출한 알아인과 알자지라의 경기만 순연될 예정이었으나, 주말부터 UAE 전역에 영향을 끼친 악천후로 인해 첫 날 세 경기가 무기한 연기된 바 있습니다. 때마침 주말 인도네시아에서 경기 도중 번개를 맞고 사망한 선수도 있었으니 조심해야겠죠. 특이 알아인 일대는 생전 처음보는 폭설로 경기장을 포함한 동네가 하얗게 변하는 보기드문 장면이 연출될 정도였습니다. ملعبنا كما لم تشاهدوه من قبل 😍❄️#استاد_هزاع_بن_زايد 💜 pic.twitter.com/Vc9PuhLKCn — استاد هزاع بن زايد (@H..

[23/24 APL 12R] 알와슬, 맹추격해 온 샤밥 알아흘리를 꺾고 단독 선두를 질주해!

0. 리뷰 1) 알나스르와 7연패에 빠진 후 감독을 경질한 에미레이츠의 경기에서는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에도 선제골을 넣으며 잘 버틴 에미레이츠가 연패에서 탈출하는 듯 싶었지만, 후반 막판 구스타보의 만회골과 인저리 타임에 터진 마놀로 갑비아디니의 극장골로 알나스르가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리며 에미레이츠를 8연패에 빠뜨렸습니다. 2) 알자지라와 핫타의 경기에서는 페르난도의 결승골ㅇ르 앞세운 알자지라가 3대1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3) 3연패에 빠져 있던 바니야스와 잇티하드 칼바의 경기에서는 유수프 나아카테의 극장골을 앞세운 바니야스가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네 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4) 사르자와 아즈만의 경기에서는 하마드 파하드의 동점골로 1대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23/24 APL 9R] 아사모아 기안의 기록을 깨고 알아인 외국인 선수 최다 득점자가 된 라바 코조!

0. 리뷰 1) 12라운드를 앞두고 아챔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 준비로 순연한 알아인과 샤르자의 9라운드 경기가 열렸습니다. 2) 박용우 풀타임. 지난 라운드에서 알와흐다에게 일격을 맞았던 알아인은 라바 코조의 결승골과 반다르 알아흐바비, 오마르 앳질리의 쐐기골을 묶어 마수드 술라이만이 한 골을 만회하며 영패를 모면한 코르팟칸을 4대1로 꺾었습니다. 멀티골을 기록한 라바 코조는 알아인 소속으로 리그 통산 96호골을 넣으면서 리그 95골로 알아인의 외국인 선수 중 리그 통산 최다 득점을 기록했던 아사모아 기안의 기록을 깨고 새로운 최다 득점 외국인 선수가 되었습니다. 박용우는 풀타임을 승리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 알아인 역사상 리그 통산 최다 득점자 톱3 1위 아흐메드 압둘라 (122골) 2위 라바..

[23/24 APL 11R] 무패 행진으로 선두 질주한 알와슬, 박용우 복귀했지만 완패한 알아인!

0. 리뷰 1) 6연패에 빠진 에미레이츠와 감독을 경질한 알자지라의 맞대결에서는 아흐메드 알하쉬미의 선제골을 잘 지킨 알자지라가 0대1로 승리하며, 에미레이츠는 7연패에 빠뜨렸습니다. 2) 핫타와 알바따이흐의 경기는 득점없이 비기며 승점 1점씩을 챙겼습니다. 3) 샤르자와 코르팟칸의 경기에서는 무사 마레가의 결승골을 앞세운 샤르자가 4대1로 승리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4) 바니야스와 샤밥 알아흘리의 경기에서는 마테우사오의 결승골을 앞세운 샤밥 알아흘리가 1대2로 승리하면서 2연승을 달리고, 바니야스를 3연패에 빠뜨렸습니다. 5) 선두 알와슬과 잇티하드 칼바의 경기에서는 파비오 리마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와슬이 2대1로 승리하고 무패행진을 이어가면서 리그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6) 최근 세 경기에서 2승..

[23/24 APL 10R] 선두 알와슬의 연승 행진을 일단 끊어낸 알와흐다, 압도적 대승을 거둔 샤밥 알아흘리!

0. 리뷰 1) 알자지라와 아즈만의 경기에서는 전반에만 두 명의 선수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홈팀 알자지라를 상대로 다섯골을 퍼붓는데 성공한 아즈만이 록키 마르시아노의 결승골로 1대5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2) 지난 라운드에서 나란히 패했던 알바따이흐와 바니야스의 경기에서는 알바로 올리베이라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바따이흐가 2대1로 승리했습니다. 3) 지난 라운드에서 알아인에게 시즌 첫 패를 당했던 샤밥 알아흘리는 5연패에 빠져있는 에미레이츠와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 30초만에 터진 길레르메의 결승골을 시작으로 무려 7골을 넣으며 7대0 대승을 거두고 에미레이츠를 6연패에 빠뜨렸습니다. 전반에만 세 골을 넣었던 샤밥 알아흘리는 후반 시작하자마자 상대 선수의 다이렉트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위를 살려 네 골을 ..

[23/24 APL 9R] 알와슬, 무패행진 이어가며 선두 질주!

0. 리뷰 1) 알나스르는 알아인이 구단과 코칭 스탭진 사이의 갈등으로 경질한 알프레드 슈레더 감독을 새 감독으로 영입했습니다. 2) 샤밥 알아흘리와의 경기 도중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교체아웃되었던 박용우는 2주 재활 후 팀훈련에 복귀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3) 4연패 중인 에미레이츠와 잇티하드 칼바의 경기에서는 여섯골을 주고받은 끝에 다니엘 벳사의 결승골을 앞세운 잇티하드 칼바가 2대4 승리를 거두며 홈팀 에미레이츠 클럽에게 5연패를 안겼습니다. 4) 아즈만과 핫타의 경기에서는 프레스티지 음붕구의 선제골을 잘 지킨 아즈만이 이기며 시즌 첫 2연승을 달성하는 듯 했지만, 후반 인저리 타임에 터진 자말 마아루프의 극장골로 무승부에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5) 지난 3경기 동안 승리가 없었던 알나스르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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