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모있을지도 모를 걸프지역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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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이얀 알가라파 6

[20/21 QSL 13R] 파죽지세의 알사드와 오랜만에 멀티골을 신고한 남태희, 주춤한 알가라파!

0. 리뷰1) 정우영 선발 71분 출전, 남태희 풀타임 2골. 알사드는 알사일리야와의 경기에서 4골 2어시스트 1리바운드 골 유도로 팀이 넣은 8골 중 7골에 기여한 바그다드 부네자의 시즌 최고 맹활약에 힘입어 알사일리야에 8대0 완승을 거두고 무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충격과 공포의 8골차 승리는 양팀 맞대결 역사상 최다 점수차 승리. 정우영은 클린시트 승리를 이끌다 후반에 교체아웃되었고, 풀타임을 소화한 남태희는 5라운드 이후 8경기 만에 리그 5, 6호골인 멀티골을 신고하며 오랫동안의 골가뭄을 깨고 팀 승리에 일조했습니다.리그 5호골فيديو : هدف #السد يتقدم 2 - 0 على #السيلية .. #دوري_نجوم_QNB pic.twitter.com/fRPbDcPlla— قنوات ..

[19/20 QSL 2R] 카타르 리그 첫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이재익과 구자철, 대승을 거둔 알사드!

0. 리뷰1) 남태희와 유스프 엘아라비의 이적 공백을 좀처럼 메우지 못하고 있는 알두하일은 유스프 음사크니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아이슬랜드 국대 공격수 아론 군나르손에게 리그 데뷔골이자 동점골을 허용하며 알아라비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2) 이재익 풀타임 1경고, 구자철 풀타임 1경고. 이번 시즌 카타르 리그로 이적한 이재익과 구자철의 첫 코리안 더비이기도 했던 알라이얀과 알가라파의 경기는 공방 끝에 득점없이 비기며 나란히 승점 1점씩을 챙겼습니다. 이재익은 경고를 하나 얻었지만 두 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개막전 2실점 상황에서 아쉬웠던 수비를 개선하며 첫 클린 시트에 기여했으며, 카타르에서 첫 풀타임을 소화한 구자철 역시 경고를 하나 얻었지만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재익은 두 경기 연속 경..

[18/19 QSL 9R] 수적우세에도 승리를 지키지 못한 알라이얀! 나이젤 데 용의 리그 데뷔골!

0. 리뷰1) 고명진 결장. 알라이얀은 상대 선수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경기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 집중력을 잃으며 디오고 아마도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무승부에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고명진은 결장했습니다.2) 리그 우승의 향방을 가늠할 알사드와 알두하일의 맞대결은 원정팀의 무덤에서 대역전을 노리는 알사드의 아챔 4강 2차전 준비 관계로 연기되었습니다. 경기가 없는 알두하일은 남태희 등 A매치 기간에 국대로 차출되지 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미얀마 대표팀과 평가전을 가져 2대1로 승리했습니다.3)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알아흘리로 이적하여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 네덜란드 미드필더 나이젤 데 용은 페널티킥으로 리그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1. 경기 결과..

[17/18 QSL 9R] 남태희 쐐기골, 알사드마저 제압한 알두하일의 질주, 알라이얀의 6연승!

0. 리뷰1) 남태희 선발 90분 1골.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알두하일은 알사드와의 맞대결에서 신예 미드필더 바쌈 히샴의 결승골을 앞세워 2대4 승리를 거두고 셰이크 자심컵 결승전에서의 2대4 패배를 고스란히 설욕하고 알사드와의 승점차를 4점으로 벌리면서 3연승과 함께 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남태희는 후반 44분 알사드의 수비진을 농락하면서 넣은 쐐기골로 알사드의 추격의지를 완전히 꺾어버린 후 바로 교체아웃되었습니다. 리그 6호골이자 두경기 연속골. 2) 카타르 축구계는 알두하일의 수비수와 미드필더를 겸하는 97년생 19세 선수 바쌈 히샴의 활약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A매치 소집기간 중 19세의 나이로 국대에 뽑힌 바 있으며, 그로부터 불과 2주만에 소속팀 알두하일에서 호쾌한 중거리슛으로 선발..

[2017 에미르컵 4R] 40m 장거리골 포함 멀티 공격포인트로 팀승리의 주역이 된 남태희, 고명진의 알라이얀과 4강에서 맞붙어!

0. 리뷰1) 고명진 풀타임, 한국영 풀타임. 알라이얀은 조지 크와시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를 잘 살려 로드리고 타바타의 선제골에 이은 압둘라흐만 알하라지의 결승골로 푸하이드 알샴마리가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알가라파를 2대1로 완파하고 4강에 선착했습니다. 고명진과 한국영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지만, 희비는 엇갈렸습니다.2) 남태희 풀타임 2골 1어시스트. 시즌 더블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레퀴야는 2골 1어시스트로 맹활약한 남태희의 활약에 힘입어 알코르에 3대1 완승을 거두고 알라이얀과 4강에서 맞붙게 되었습니다. 남태희는 혼전 상황에서 나온 볼을 그대로 리바운드하여 선제골을 올리고, 프리킥으로 유스프 음사크니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한데 이어 종료 직전 역습 상황에서 센터서클 부근에서 밀어넣은 ..

[16/17 QSL 22R] 리그 마지막까지 더욱 치열해진 알사드와 레퀴야의 선두 경쟁, 알라이얀과의 경기를 잡은 알가라파!

0. 리뷰1) 남태희 선발 62분 출전. 레퀴야는 한 차례 페널티킥을 실축한 유스프 엘아라비의 결승골로 무함마드 뭇다씨르가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알사일리야를 1대2로 꺾고 막판 역전 우승의 희망을 이어나갔습니다. 남태희는 다음주 아챔 일정을 앞두고 체력을 아끼는 차원에서 이번 시즌 처음으로 후반에 교체아웃되었습니다.2) 고명진 선발 57분 출전 1어시스트, 한국영 풀타임. 알가라파는 여덣 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던 알라이얀의 네이단 오타비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압둘가니 무니르의 역전 결승골로 알라이얀에 1대2 승리를 거뒀습니다. 선발 출전한 고명진은 크로스로 네이단 오타비오의 헤딩 선제골을 어시스트 한 후 후반에 일찌감치 교체아우되었으며, 풀타임을 소화한 한국영은 피치 위에서 극적인 팀의 역전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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