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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쌀람!풋볼/UAE 리그 406

[23/24 대통령컵 결승전] 17년 만에 국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알와슬, 정승현은 이적 후 첫 우승 트로피 들어올려!

0. 리뷰1) 06/07시즌 우승 이후 16년 만에 대회 통산 세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알와슬과 14/15시즌 우승 이후 8년 만에 대회 통산 다섯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알나스르가 대통령컵 결승에서 맞붙었습니다. 알와슬은 06/07시즌 우승 후 준우승에 만족해야만 했던 07/08시즌, 17/18시즌 이후 세번째, 알나스르 역시 14/15시즌 우승 후 준우승에 만족해야만 했던 16/17시즌, 20/21시즌 이후 세번째 우승 도전이기도 합니다.2) 리그와 대통령컵 우승이라는 시즌 더블을 달성했던 06/07시즌 이후 국내 대회 우승 기록이 없던 알와슬에게는 리그 우승 (2007년 5월 27일) 이후 6200일 만의 우승 도전입니다.3) 정승현 풀타임. 나란히 대통령컵 삼수에 도전하는 알와슬과 알나스르의 두바이 더..

[23/24 APL 23R] 알와흐다, 알와슬의 시즌 무패에 이어 리그 무패마저 깨며 우승 판도를 뒤흔들어!

0. 리뷰1) 알나스르와 코르팟칸의 경기에서는 마놀로 갑비아디니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운 알나스르가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전반기 패배를 설욕했습니다.2) 강등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에미레이츠와 역전 우승을 위해 알와슬을 맹추격하고 있는 샤밥 알아흘리와의 경기에서는 다섯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이고르 제수스의 결승골을 앞세운 샤밥 알아흘리가 2대3으로 승리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전반기에 7대0으로 참패했던 에미레이츠로서는 네 경기 무패 끝에 당한 패배였지만 그나마 팽팽한 경기를 펼쳤고,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샤밥 알아흘리는 알와슬이 삐끗하는 사이 네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승점을 6점차로 줄이면서 역전 우승의 가능성을 살려놓고 있습니다.3) 정승편 풀타임 1어시스트. 리그 무패우..

[23/24 APL 19R] 샤르자, 공방전 끝에 76일 만의 힘겨운 승리를 거둬!

0. 리뷰1) 지난 4월 16일 UAE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다 강우량을 기록한 폭우로 순연되었던 19라운드 잔여 경기가 열렸습니다.2) 알자지라와 코르팟칸의 경기에서는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여섯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후반 인저리 타임에 터진 브루노의 극장골로 3대3 무승부를 거두었습니다. 코르팟칸은 2대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 막판 두 골을 잇달아 넣고 재역전에 성공하면서 승리를 가져오는 듯 했지만, 후반 인저리 타임 막판에 터진 극장골로 승점 1점씩을 나눠가져야만 했습니다. 3) 아즈만과 알바따이흐의 경기에서는 왈리드 아자루의 결승골로 아즈만이 2대0으로 승리했습니다.4) 조유민 풀타임 1경고. 최근 일곱경기에서 5무 2패의 부진에 빠지며 승리가 절실했던 샤르자와 바니야스의 경기에..

[23/24 APR 22R] 리그 무패행진으로 우승에 다가선 알와슬, 다섯 경기 무패 후 패배를 맛본 샤르자!

0. 리뷰1) 전반기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최하위 핫타와 아즈만의 경기는 0대0 무승부로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2) 세 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 중이던 알자지라와 바니야스의 경기에서는 우마르 트라오레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킨 알자지라가 1대0으로 승리하고 4무 4패의 부진 후 아홉 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3) 잇티하드 칼바와 최근 5경기에서 1승 3무 1패로 승점을 쌓아 나가며 리그 잔류를 위한 희망을 이어가고 에미레이츠의 경기에서는 마르완 파하드의 멀티 결승골을 앞세운 에미레이츠가 잇티하드 칼바를 1대2로 꺾고 전반기 패배를 설욕하며 승점 3점을 챙기며 강등 사정권에 있고 이번 라운드에 나란히 패한 11~12위팀들과의 승점차를 줄였습니다.4) 코르팟칸과 알아인의 경기는 당초 코르팟칸 홈..

[23/24 AC 결승전] 알와흐다, 박용우의 알아인 꺾고 6년 만에 리그컵 우승 차지해!

0. 리뷰1) 나란히 리그컵 결승에 다섯번 진출하여 두 번 우승을 차지한 알아인과 알와흐다가 결승에서 맞붙게 되었습니다. 리그컵 초대 우승팀이자 3년 연속 결승에 진출한 알아인의 최근 우승은 21/22시즌 (지난 시즌은 준우승), 알와슬의 시즌 무패 행진을 깨고 결승에 진출한 알와흐다의 최근 우승은 임창우가 뛰었던 17/18시즌으로 공교롭게도 알와슬을 꺾고 우승한 바 있습니다. 2) 시즌이 막판에 이른 지금, 지난 시즌 모든 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던 알아인은 이번 시즌 리그컵과 아챔 우승의 더블에 도전하고, 알와흐다는 리그컵 우승에만 도전합니다.3) 박용우 선발 82분 출전. 알와흐다와 알아인의 리그컵 결승전에서는 알아인 수비진을 허물고 성공시킨 루카스 피멘타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킨 알와흐다가 승부를 ..

[23/24 대통령컵 4강전] 시즌 더블에 도전하는 정승현의 알와슬, 대역전극을 펼친 알나스르와 결승에서 맞붙어!

0. 리뷰1) 지난 대회 우승팀 샤르자와 준우승팀 알아인이 모두 8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4강전이 열렸습니다.2) 정승현 풀타임. 16시즌 만의 리그 우승에 다가선 가운데 리그컵 탈락으로 시즌 더블에 도전하는 알와슬은 알아인을 꺾고 올라온 잇티하드 칼바와의 경기에서 시아카 시디베의 결승골과 상대 선수 퇴장 후 수적 우세 상황에서 잇달아 두 골을 추가로 터뜨리며 4대1로 승리하고 결승에 선착해 06/07시즌 우승 이후 16시즌 만의 우승에 도전합니다. 정승현은 실점 상황에선 아쉬운 수비를 보였지만, 추가 실점은 피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3) 알나스르와 샤밥 알아흘리의 두바이 더비에서는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7골을 주고받는 연장 120분 대공방전 끝에 아딜 타으랍트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나스르가 4대..

[23/24 APL 21R] 아챔 결승엔 진출했지만 리그 우승 경쟁에선 멀어진 알아인, 연승행진은 끝났지만 무패행진을 이어간 알와슬!

0. 리뷰1)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알나스르와 잇티하드 칼바의 경기에서는 전반 15분도 안되어 두 골을 넣은 잇티하드 칼바의 무난한 경기가 예상되었지만, 이제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알나스르의 마놀로 갑비디아니가 멀티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하며 2대2 무승부를 거두고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2) 2연패에 빠져있던 바니야스와 최하위 핫타의 경기에서는 파와즈 아와나의 결승골로 바니야스가 4대2로 승리하며 시즌 두 경기를 모두 승리했습니다.3) 정승현 풀타임. 10연승에 도전했던 알와슬과 분위기가 어수선한 알자지라의 경기에서는 부르노의 동점골로 2대2 무승부를 거두며 알자지라는 알와슬의 10연승을 저지했습니다. 10연승은 실패했지만, 리그 무패 행진은 계속 진행 중. 어수선한 팀..

[23/24 APL 20R] 쾌조의 4연승을 달린 알나스르, 네 경기 연속 무승부를 거둔 샤르자!

0. 리뷰 1) 이번 시즌 강등이 가장 유력한 최하위 두 팀인 핫타와 에미레이츠의 단두대 매치에서는 전반 막판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와 이어진 선제골 허용이라는 핸디캡을 딛고 후반에 터진 디아 사바의 동점골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채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핫타로서는 여에미레이츠와의 승점차를 줄일 기회를 놓쳤고, 에미레이츠는 전반기 패배를 설욕하는데는 실패했지만 승점 1점을 추가하며 여전히 먼 리그 잔류의 가능성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 알와흐다와 아즈만의 경기에서는 전반 이른 시간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상대 선수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를 살려 경기를 뒤집는데 성공한 록키 마르시아노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운 아즈만 1대2 승리를 거두고 전반기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알와흐다는 여섯 경기 무패 후 ..

[23/24 APL 19R] 파죽의 9연승을 달리며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선 알와슬!

0. 리뷰 1) 19라운드 7경기 중 3경기만 예정대로 열렸습니다. 에미레이츠와 알아인의 경기는 알아인의 아챔 4강전 출전으로 일찌감치 변경되었지만, 16일에 UAE를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의 여파로 16~17일에 예정된 네 경기 중 세 경기가 부득이하게 연기 되었습니다. 2) 정승현 풀타임. 선두 알와슬과 최하위 핫타의 경기에서는 알리 살레의 결승골과 파비오 리마, 하리스 세페로비치의 추가골을 앞세운 알와슬이 3대0 완승을 거두고 핫타를 8연패에 빠뜨리고 9연승을 달리며 리그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정승현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클린시트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3) 잇티하드 칼바와 알와흐다의 경기에서는 안드레스 봄베가르의 결승골을 앞세운 잇티하드 칼바가 1대0으로 승리하고 전반기의 패배를 설욕하며..

[23/24 APL 18R] 데뷔골과 멀티골로 팀을 패배에서 구한 조유민, 정승현은 리그 3호골이자 결승골로 팀 8연승을 견인해 !

0. 리뷰 1) 알와흐다와 바니야스의 경기에서는 파쿤도 크루스프즈키의 결승골과 오마르 카르빈의 멀티골을 앞세운 알와흐다가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바니야스에 3대1 승리를 거두고 전반기 맞대결에서의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2) 5연패에 빠진 최하위 핫타와 여덟 경기째 승리가 없던 잇티하드 칼바의 경기에서는 미샤일의 결승골을 앞세운 잇티하드 칼바가 1대3으로 승리하며 핫타와의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가져왔습니다. 반면, 핫타는 6연패에 빠졌습니다. 3) 3연패에 빠져있던 코르팟칸과 알바따이흐의 경기에서는 아나톨레 아방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바따이흐가 0대3 완승을 거두고 리그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가져가며 코르팟칸을 4연패에 빠뜨렸습니다. 4) 샤밥 알아흘리와 알자지라의 경기에서는 다섯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

[23/24 RSL 26R] 알힐랄의 시즌 31연승, 호날두의 두 경기 연속 해트트릭, 젯다 더비에서 또 웃은 알아흘리!

0. 리뷰 1) 알아흘리와 알잇티하드의 젯다 더비에서는 피라스 알부라이칸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아흘리가 1대0으로 승리하며 이번 시즌 리그에서의 두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2) 3연패에 빠졌던 최하위 알하즘과 2연패에 빠졌던 다막은 0대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습니다. 알하즘은 3연패 끝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취득했습니다. 3) 정우영 결장. 전반기 맞대결에선 득점업시 비겼던 알라이드와 알칼리즈의 경기에서는 칼리드 나리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칼리즈가 0대1로 승리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알칼리즈는 창단 이래 처음으로 최근 6경기 3승 3무의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1부 리그에서 자체 최장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구단 역사상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라운드에서 퇴장당..

[23/24 대통령컵 8강전] 4강 진출에 쐐기를 박은 정승현의 시즌 3호골, 샤르자와 알아인은 8강전에서 나란히 탈락해!

0. 리뷰 1) 대통령컵 8강전은 중립 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2) 아즈만과 알나스르의 경기에서는 전반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허용했음에도 후반들어 잇달아 골을 성공시키며 루리 메데이로스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운 알나스르가 1대2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3) 정승현 풀타임 1골. 최근 분위기가 좋지 못한 알자지라와 리그컵에서는 탈락했지만 리그와 대통령컵 우승에 도전하는 알와슬과의 경기에서는 파비오 리마의 결승골과 교체 투입되자 마자 성공시킨 카이오 카네도의 추가골, 그리고 UAE 리그에서 견고한 수비에 골결정력까지 겸비한 수트라이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정승현의 쐐기골을 앞세운 알와슬이 0대3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정승현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클린시트에 기여하는 한편,..

[23/24 APL 17R] 파죽의 7연승 달린 알와슬, 샤르자와 승부를 가리지 못한 알아인과의 승점차를 더욱 벌려!

0. 리뷰 1) 알나스르와 최하위 핫타와의 경기에서는 루리 메데이로스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킨 알나스르가 1대0으로 승리하고 이번 시즌 두 경기를 모두 이기며 네 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패한 핫타는 5연패. 2) 지난 라운드에서 승리하며 10연패에서 탈출했던 에미레이츠는 3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바니야스와의 경기에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선제골을 앞세워 연승을 향해 가는 듯 했지만, 분위기를 완전히 내준 후반들어 잇달아 실점하며 유수푸 니아카테에게 역전 결승골을 허용하며 1대2로 패해 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반면 바니야스는 4연패의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3) 강등권 사정거리 안에서 승점이 같았던 잇티하드 칼바와 아즈만의 경기에서는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여섯골을 주고 받는 공방전 끝에 왈리..

[23/24 APL 16R] 마침내 10연패에서 탈출한 에미레이츠, 연승 행진을 달린 알와슬과 알아인!

0. 리뷰 1)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는 지난달 그 누구도 예상 못했을 UAE 리그에서 개인 통산 1000번째 프로 경기에 출전했고, 에미레이츠 클럽은 그의 1000경기 출전 기념 셔츠를 한정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2) 리그 초반 반짝하다 10연패에 빠지면서 시즌 중반에 두 명의 감독이 교체되었던 에미레이츠와 전반기에 이메리에이츠가 유일하게 승리했던 코르팟칸과의 경기에서는 디아 사바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운 에미레이츠가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연패 탈출과 더불어 갈 길은 멀지만 탈꼴찌에도 성공했습니다. 에미레이츠 (13위)는 15경기에서 얻은 2승을 모두 상위에 있는 코르팟칸 (9위)에게서 얻어냈습니다. 3) 정승현 결장.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알와흐다에게 역전패 당하며 시즌 무패행진이 끝난 알와슬과 2..

[23/24 AC 4강 2차전] 천신만고 끝에 결승에 진출한 알아인, 알와슬의 시즌 무패행진을 깬 알와흐다와 결승에서 맞붙어!

0. 리뷰1) 박용우 교체 30분 출전 승부차기 실축. 알아인과 잇티하드 칼바의 4강전 첫 경기에서는 알아인이 승부차기 끝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선착했습니다. 4일 뒤 리야드에서 맞붙게 될 알나스르와의 아챔 8강 2차전을 앞두고 주전 선수들의 체력 안배 차원에서 1.5군으로 경기에 임한 에르난 크레스포 감독의 선택은 되려 독이 되어  1차전 2대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다니엘 베사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정규 경기시간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키커이자 경기를 원점으로 돌린 주인공인 다니엘 베사의 슛이 칼리드 이사 골키퍼의 선방에 막힌 것을 시작으로 세번째 키커까지 전부 슛 방향을 읽은 칼리드 이사에게 정확하게 막히고, 네번째 키커는 골대 밖 허공으로 실축..

[두바이] 2만석 규모의 샤밥 알아흘리와 알와슬의 새 홈구장 디자인 공개!

두바이 왕세자 겸 두바이 최고 위원회 회장 겸 샤밥 알아흘리 구단주인 셰이크 함단 빈 무함마드 빈 라쉬드 알막툼은 두바이를 연고지로 하고 있는 샤밥 알아흘리와 알와슬을 위한 새 홈구장 디자인을 승인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HamdanMohammed approves designs of the new Shabab Al Ahli – #Dubai Club stadium at Al Ruwayyah 3 and the new Al Wasl Club stadium at Al Jaddaf. The stadiums are designed to accommodate over 20,000 spectators each. https://t.co/oOA7eMGQ1O pic.twitter.com/b7v5lElhLk — Dub..

[23/24 APL 15R] 리그 무패 행진과 오랜만의 코리안 더비에서 웃은 정승현, 난타전 끝에 승리한 알아인!

0. 리뷰 1) 박용우 선발 45분 출전. 알나스르와의 아챔 8강 1차전을 앞두고 가장 먼저 경기를 펼친 알아인과 핫타의 경기에서는 여덟골을 주고받는 공방전 끝에 알레한드로 로메로의 결승골을 앞세운 알아인이 5대3으로 승리하고 4연승을 달리며, 핫타를 3연패에 빠뜨렸습니다. 선발 출전한 박용우는 3대0으로 앞선 하프타임에 체력안배 차원에서 교체되었습니다. 2) 나란히 2연패에 빠져있던 잇티하드 칼바와 알바따이흐의 경기에서는 아나톨레 아방의 역전 결승골을 앞세운 알바따이흐가 1대2 승리를 거두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3) 아즈만과 9연패에 빠져있던 에미레이츠의 경기에서는 하이클 쉬카울의 결승골을 앞세운 아즈만이 2대0 승리를 거두고 에미레이츠를 10연패에 빠뜨렸습니다. 리그 잔류를 위해 겨울 이적시장..

[23/24 APL 14R] 정승현 두 경기 연속골로 팀 4연승을, 첫 풀타임 조유민은 악재 속 맹활약으로 클린시트 승리에 기여해!

0. 리뷰1) UAE 리그 하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 정승현 풀타임 1골. 지난주 대통령컵 16강전에서 1대7 대승을 거둔 후 일주일만에 다시 만난 에미레이츠와 알와슬의 리턴 매치에서는 파비오 리마의 결승골과 정승현의 쐐기골을 앞세운 알와슬이 0대2로 승리하고 4연승을 달리면서, 에미레이츠를 9연패에 빠뜨렸습니다. 알와슬은 리그 및 시즌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반면, 단기 임대를 통한 전력 보강으로 리그 잔류를 위해 애쓰고 있는 에미레이츠로서는 1주일 전의 참패보다는 나은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갈 길이 멀다는 사실을 재확인시켜준 경기였습니다. 에미레이츠는 이니에스타의 픽으로 데려온 일본인 수비수 레오 오사키를 선수 수준이 기대 이하라며 한 경기 만에 등록선수 명단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렸습니다. 풀..

[23/24 대통령컵 16강전] 조유민 데뷔 샤르자, 정승현의 알와슬, 박용우의 알아인, 나란히 8강 진출!

0. 리뷰 1) 1부 리그 14개팀과 하부 리그에서 예선을 거쳐 통과한 두 팀이 참가하는 대통령컵 본선이 시작되었습니다. 2) 알자지라와 2부 리그에서 진출한 알아라비의 16강전 첫 경기에서는 페르난도 루카스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킨 알자지라가 1대0으로 승리하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3) 핫타와 아즈만의 경기에서는 기안루카 무네즈의 결승골을 앞세운 아즈만이 0대1로 승리하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4) 정승현 선발. 대통령컵과 리그로 이어지는 알와슬과 에미레이츠 2연전의 첫 경기에서 알와슬이 알리 살레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디아 사바의 만회골로 영패를 모면한 에미레이츠에 7대1 대승을 거두고 손쉽게 8강에 진출하면서 다음주에 있을 리그 맞대결에서도 기선을 잡았습니다. 정승현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오피셜] UAE 리그 샤르자, 대전 하나 시티즌 중앙 수비수 조유민 영입!

이번 시즌 현재 UAE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는 샤르자는 아시안컵 브레이크 종료 후 재개된 알와흐다와의 리그 첫 경기에서 간신히 비긴 다음 날인 2월 14일, 공식 계정을 통해 대전 하나 시티즌의 중앙 수비수이자 주장인 조유민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한 그리스 센터백 코스타스 마놀라스를 대체하게 된 조유민의 계약기간은 25/26시즌까지 두 시즌. 조유민은 지난 2016년 가을에 잠시 뛰었던 송진형 이후 샤르자가 8년 만에 영입하는 한국 선수이자, 이상호 (2012), 김정우 (2013~2014), 송진형 (2016~2017) 이후 샤르자에서 뛰게 된 네번째 한국 선수가 되었습니다. 샤르자에서 기존에 뛰었던 세 명의 선수 중에는 당시 1부 리그 승격팀이었던 샤르자에 이적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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