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강원FC로 이적한 한국영과 지난 시즌 알가라파에서 같이 뛰었던 브라질 스트라이커 존슨 켄드릭이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소속팀 알가라파로 복귀하기 하루 전 고향 브라질 상파울로 해안의 과루자에서 피살되어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향년 25세.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오토바이를 탄 무장강도가 그의 몸에 걸쳐진 체인을 홈치려다 이에 저항하자 총을 쏘고 그대로 도망쳤으며, 얼굴에 총상을 입은 그는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을 거두었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을 아직 확인하지도 못해 이 사건으로 체포된 사람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존슨 켄드릭은 2012년 카타르 리그에서 승격과 강등 사이를 오가는 무아이다르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무아이다르가 카타르 스타스 리그로 승격했던 13/14시즌에는 하성민, 조성환과 함께 뛰었고, 알가라파로 이적했던 지난 시즌에는 카타르SC에서 이적한 입단 동기 한국영과 함께 뛴 바 있습니다.


군문제로 강원FC로 이적한 한국영에 이어 또 한 명의 외국인 선수를 잃은 알가라파는 그의 황망한 죽음을 슬퍼하고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며 홈페이지에 게재한 성명서를 통해 그의 부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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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리뷰

1) 카타르 스타스 리그는 17/18시즌부터 현행 14개팀에서 12개팀으로 축소운영할 계획임에 따라 2개팀이 아닌, 11위부터 최하위까지 4개팀이 바로 강등, 혹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뤄야만 하는 강등권에 포함되기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시즌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 한국영 풀타임. 알가라파는 개막전에서 크리스티안 네메쓰의 선제골을 넣자마자 잇달아 두 골을 허용하며 뒤집혀진 경기를 끝내 만회하지 못하고 알아흘리에게 4대2로 완패했습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지난 시즌 창단 이후 첫 강등을 당한 카타르에서 알가라파로 이적한 한국영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3) 고명진 풀타임. 리그 디펜딩 챔피언 알라이얀은 레퀴야와의 셰이크 자심컵에서 당한 부상으로 결장한 주전 공격수 세바스티안 소리아의 공백이 무색하게 주장 로드리고 타바타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승격팀 알샤하니야에게 3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 풀타임을 소화한 고명진은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4) 남태희 풀타임 1어시스트. 카타르 리그 슈퍼컵인 셰이크 자심컵에서 알라이얀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레퀴야는 그 기세를 몰아 유스프 엘아라비의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네 골을 몰아넣으며 승격팀 무아이다르에 4대0 대승을 거뒀습니다. 풀타임을 소화한 남태희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쇄도한 후 무아이다르의 수비진을 허문 정밀한 패스로 유스프 엘아라비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1. 경기 결과

알아흘리 4:2 알가라파 (9월 15일 18:00/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아흘리

알가라파

 

 (전반 4분) 크리스티안 네메쓰

 (전반 5분) 미슈알 압둘라

 

 (전반 8분) 미슈알 압둘라

 

 (후반 30분) 무즈타바 잡바리

 

 

 (후반 48분) 블라드미르 바이스 

 (후반 51분) 음돔베 무벨레

 




알사일리야 0:1 알아라비 (9월 15일 20:10/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사일리야

알아라비

 

 (전반 28분) 유스프 아흐메드




움 살랄 2:1 알코르 (9월 16일 18:00/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

움 살랄

알코르

 (전반 30분) 얀닉크 사그보

 

 

 (후반 10분) 무치네 야주르 

 (후반 21분) 이스마일 마흐무드

 




알사드 4:0 알쿠라이티아트 (9월 16일 20:1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사드

알쿠라이티아트

 (전반 25분) 바그다드 부네자

 

 (후반 17분) 하산 칼리드

 

 (후반 32분) 알리 앗사달리아

 

 (후반 47분) 바그다드 부네자

 




알라이얀 3:0 알샤하니야 (9월 17일 18:00/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알라이얀

알샤하니야

 (전반 31분) 로드리고 타바타

 

 (후반 13분) 로드리고 타바타

 

 

 (후반 42분 퇴장) 알바로 메지아 

 (후반 47분) 로드리고 타바타

 




레퀴야 4:0 무아이다르 (9월 17일 20:10/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

레퀴야

무아이다르

 (전반 10분) 유스프 엘아라비 (남태희 1호 어시스트/ 시즌 1어시스트)

 

 (전반 34분) 알리 모에즈 알리 

 

 (후반 21분) 알리 핫산 아피프

 

 (후반 33분) 무함마드 문타리

 




알제이쉬 2:1 알와크라 (9월 18일 18:00/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제이쉬

알와크라

 (전반 26분) 사르도르 라쉬도프

 

 (후반 7분) 로마리뇨 리카르도

 

 

 (후반 29분) 파블로 올리베라 




2. 리그 순위

순위

경기

승점

득점

실점

득실차

연승/연패

1

알사드

1

1

0

0

3

4

0

4

1

레퀴야

1

1

0

0

3

4

0

4

3

알라이얀

1

1

0

0

3

3

0

3

4

알아흘리

1

1

0

0

3

4

2

2

5

움 살랄

1

1

0

0

3

2

1

1

5

알제이쉬

1

1

0

0

3

2

1

1

7

알아라비

1

1

0

0

3

1

0

1

8

알코르

1

0

0

1

0

1

2

-1

8

알와크라

1

0

0

1

0

1

2

-1

10

알사일리야

1

0

0

1

0

0

1

-1

11

알가라파

1

0

0

1

0

2

4

-2

12

알샤하니야

1

0

0

1

0

0

3

-3

13

알쿠라이티아트

1

0

0

1

0

0

4

-4

13

무아이다르

1

0

0

1

0

0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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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싸니 카타르 축구협회 회장이 주재한 카타르 스타스 리그 집행위원회는 레퀴야의 에미르컵 우승으로 끝난 15/16시즌을 분석, 검토한 회의를 가진 후 집행위원회가 리그 참가팀 수를 조정할 수 있다는 정관 14조 7항에 의거하여 17/18시즌부터 카타르 스타스 리그 소속팀을 현재의 14개팀에서 12개팀으로 축소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와 같은 결정에 따라 16/17시즌에는 1부 리그인 스타스 리그에서 11위부터 14위까지 4개팀이 강등되고 2부 리그인 가스 리그에서 2개팀이 승격하여 17/18시즌부터는 12개팀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현재 카타르 리그에는 1부 리그 14개팀과 2부 리그 4개팀이 있으며, 가스 리그는 2부 리그팀이 4개팀 밖에 없는 현실을 감안하여 승격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 1부 리그 2군 14개팀을 참여시켜 총 18개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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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의 영입소식을 발표한 알가라파 구단 홈페이지)



지난 토요일 무아이다르와 움 살랄을 잇달아 꺾고 올라온 에미르컵 4라운드에서 알사드에게 아깝게 2:3으로 석패하고 15/16시즌을 마감했던 카타르 스타스 리그의 알가라파는 이번 시즌 하반기에 팀을 맡았던 페드로 카이시냐 감독과의 계약을 다음 시즌까지 한 시즌 더 연장한 데 이어 첫 영입으로 아시아 쿼터로 활약했던 마수드 쇼자에이를 대신하여 이번 시즌 창단 이래 첫 강등의 아픔을 맛본 카타르에서 지난 두 시즌 동안 활약했던 미드필더 한국영을 영입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했습니다. 카타르인들에겐 부르기 힘든 한국영이라는 이름 대신 "큐키"라는 애칭으로 (심지어 위의 구단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에서도!!!) 널리 알려진 한국영과 알가라파와의 계약기간은 3년.


14/15시즌을 앞두고 조영철과 함께 가시와 레이솔에서 카타르로 이적했던 한국영은 리그 데뷔전이었던 레퀴야와의 경기에서 자책골을 헌납하면서 5대0 대패의 빌미를 제공하는 불운 속에서 시즌을 시작했으나 외국인 출전쿼터로 인해 스타스 리그와 가스 리그를 오가며 출전하는 상황 속에서도 견실한 플레이와 더불어 스타스 리그에서 3골, 가스 리그에서 1골, 에미르컵에서 2골을 넣으며 카타르가 리그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는데 일조한 바 있습니다.


한국영의 14/15시즌 공격 포인트: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hk6-VCLydAU0&playlistid=4604847 


15/16시즌을 앞두고 14/15시즌 코리안 듀오로 함께 뛰었던 조영철이 이적한 후에도 카타르에 잔류한 한국영은 리그 초반 지난 시즌 4위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라디 셰나이실 감독과 득점왕 함디 알하르바위가 구단과의 갈등 끝에 라디 셰나이실 감독은 리그 초반 6경기에서 1무 5패만을 기록한채 경질되고 함디 알하르바위는 감독경질과 함께 충격적인 도주사건을 벌이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외국인 선수들 중 유일하게 풀시즌을 소화하면서 리그에서 4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공개 인터뷰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려준 감독에게 전혀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고 불평했던 라디 셰나이실 감독과 일찌감치 조영철의 대체자를 영입했다고 발표해 놓고도 이적을 꼬아버렸던 지지부진한 일처리, 정작 대체자로 영입한 선수는 반시즌 만에 임대보냈는데, 그 선수는 임대이적 후 인터뷰에서 카타르가 강등되면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을 정도로 구단의 선수단 관리가 얼마나 엉망이었는지를 보여주는 예였습니다. 이러한 관리부재가 낳은 희대의 사건이 지난 시즌 득점왕의 도주사건으로 이어지고, 결국엔 1959년 창단 후 57년만에 첫 강등의 고배를 마시게 된 셈이죠.   


카타르는 외국인 선수들을 대폭 교체했던 겨울 이적시장에서 UAE의 샤르자로부터 한국영을 영입하고 싶다며 거액의 오퍼를 받았지만 이를 거절하고 끝내 지켜낸 바 있으며, 한국영은 보란듯이 골에 대한 놀라운 집중력과 함께 19라운드부터 3경기 연속골 포함 4골 1어시스트를 이루면서 리그 전반기만 해도 사실상 강등 모드였던 카타르가 리그 마지막 라운드까지 기적적인 잔류 경쟁을 펼칠 수 있는데 기여했습니다. 시즌 내내 천당과 지옥을 오르락내리락하며 끝까지 어려운 시즌을 보내다가 결국 강등당했던 카타르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 중 한 명이었죠.


한국영의 15/16시즌 공격 포인트: http://tvpot.daum.net/mypot/View.do?ownerid=hk6-VCLydAU0&playlistid=5847498


1979년 알잇티하드라는 이름으로 창단되었다가 지난 2004년 연고지인 알가라파의 이름을 따 현재의 구단명으로 개명한 바 있는 알가라파는 창단 초기에는 1부 리그와 2부 리그를 오갔으나 1987년을 마지막으로 1부 리그에서 잔류하고 있으며 전신인 알잇티하드 시절을 포함하여 리그 통산 7회 우승을 차지하여 알사드 (통산 13회), 카타르, 알라이얀 (이상 통산 7회)에 이어 네번째로 많은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팀입니다. 알가라파에는 현재 남태희와 레퀴야에서 함께 뛰었던 공격수 (탐욕의....) 블라드미르 바이스와 존슨 켄드릭, 수비수 안데르손 마르티네즈 등의 외국인 선수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한국영이 알가라파에서 새롭게 뛰게 될 카타르 리그 16/17시즌은 9월 15일부터 개막하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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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리뷰

1) 이용 풀타임. 알코르는 알아흘리를 상대로 잘 지켜나가다 수비수와 골키퍼의 호흡이 안 맞으면서 허용한 자책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패하면서 부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 한국영 풀타임. 라디 셰나이실 감독을 교체하고 구관이 명관이라며 데려온 라자로니 감독 부임 후 첫 경기에서 이번 시즌 승격팀 메사이미르를 상대로 0대2 승리를 거두면서 일곱 경기만에 이번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여전히 승리가 없는 알코르와 희비가 엇갈리고 말았습니다.

3) 남태희, 고명진. 지난 시즌 리그 챔피언 레퀴야와 가스 리그 챔피언 알라이얀의 맞대결로 펼쳐진 경기에서 레퀴야는 유스프 음사크니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불안한 경기를 펼친 끝에 후반 막판 15분간 순식간에 무너지며 알라이얀에게 1대3으로 역전패 당하면서 8위로 내려앉아 시즌 초반을 감안해도 사실상 리그 우승 경쟁에선 멀어졌으며, 이런 흐름이라면 분위기 반전이 생기지 않는 한 3위 이하로 내려가 본 적이 없는 레퀴야로써는 팀 창단 이후 최악의 시즌이 될 가능성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레퀴야에서 감독생활을 하며 승승장구했던 자말 벨마디 감독은 지난해 걸프컵 우승까지는 승승장구했지만, 올해 아시안컵 광탈에 이어 돌아온 레퀴야에서도 부진이 계속되는 고난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반면 레퀴야마저 잡으며 7연승을 달리며 폭풍 질주 중인 알라이얀은 94/95시즌 우승 이후 21년간 기다려온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릴 가능성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레퀴야에서 세 시즌 동안 뛰면서 레퀴야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으며 우루과이 리그로 돌아간다며 팀을 떠난 뒤 알라이얀을 통해 카타르 리그로 복귀한 세바스티안 소리아는 마지막 쐐기골을 넣으며 전성기를 뛰었던 전 소속팀에 비수를 꽂았습니다.

카림 부디아프의 출장정지 징계로 인해 알라이얀을 상대로 중미로 출전한 남태희는 분전했지만 좋은 골 찬스를 전후반에 각각 한 번씩 놓치며 패배의 아쉬움을 곱씹어야했고, 공격적으로도 맹활약한 고명진은 후반 막판 크로스바를 강타하는 절묘한 프리킥으로 세바스티안 소리아의 쐐기골을 이끌며 첫 맞대결에서 승리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지난 라운드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쐐기골에 기여한 것은 덤.

4) 이정수 결장. 알사드는 한 명이 퇴장당한 알아라비에게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채 폴리뇨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끌려다니면서 고전하다 사비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무리퀴가 겨우 성공시키면서 승점 1점을 얻는데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이정수는 훈련 중 당한 부상으로 결장했습니다.




1. 7R 결과

알쿠라이티아트 2:1 알사일리야 (10월 29일 17:30/ 싸니 빈 자심 스타디움)

알쿠라이티아트

알사일리야

 (전바 42분) 핫산 압둘파타

 

 (후반 23분) 도밍고스 도스 산토스

 

  

 (후반 26분) 라울 세드릭 




알와크라 1:2 알제이쉬 (10월 29일 19:45/ 사우드 빈 압둘라흐만 스타디움)

알와크라

알제이쉬

 (후반 20분) 세바스티안 사에즈

 

 

 (후반 38분) 사르도르 라쉬도프 

 

 (후반 41분) 사르도르 라쉬도프




알아흘리 1:0 알코르 (10월 30일 17:30/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알아흘리

알코르

 (후반 33분) 무스타파 잘랄 무사 (자책골)

 




메사이미르 0:2 카타르 (10월 30일 19:45/ 하마드 빈 칼리파 스타디움)

메사이미르

카타르

 

 (후반 32분) 무사 알알락

 

 (후반 48분) 무치네 야주르




알가라파 0:0 움 살랄 (10월 31일 17:30/ 싸니 빈 자심 스타디움)

알가라파

움 살랄




레퀴야 1:3 알라이얀 (10월 31일 17:30/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

레퀴야

알라이얀

 (전반 46분) 유스프 음사크니

 

 

 (후반 32분) 빅토르 카세레스 

 

 (후반 40분) 세르지오 가르시아

 

 (후반 44분) 세바스티안 소리아




알아라비 2:2 알사드 (10월 31일 19:45/ 싸니 빈 자심 스타디움)

알아라비

알사드

 

 (전반 15분) 압둘카림 핫산

 (전반 19분) 폴리뇨

 

 (후반 10분 퇴장) 부알렘 쿠키

 

 (후반 20분) 폴리뇨

 

 

 (후반 37분) 무리퀴 




3. 리그 순위

순위

경기

승점

득점

실점

득실차

연승/연패

1

알라이얀

7

7

0

0

21

23

7

16

7연승

2

알제이쉬

7

5

2

0

17

15

4

11

4연승

3

알사드

7

4

3

0

15

16

7

9

2연무

4

알아라비

7

4

1

2

13

13

10

3

5

움 살랄

7

3

3

1

12

12

8

4

6

알아흘리

7

3

2

2

11

10

8

2

2연승

7

알가라파

7

3

2

2

11

7

7

0

2연무

8

레퀴야

7

3

1

3

10

16

10

6

9

알쿠라이티아트

7

2

1

4

7

9

17

-8

10

알와크라

7

2

0

5

6

7

12

-5

11

알사일리야

7

2

0

5

6

5

15

-10

2연패

12

카타르

7

1

1

5

4

7

16

-9

13

메사이미르

7

1

0

6

3

2

14

-12

14

알코르

7

0

2

5

2

2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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